우리가 우연히 살아남은 3년 그 이후

강남역 여성살해 사건 3주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해당 사건으로 발생한 무참한 죽음에 대해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시작한 애도는 멈추지 않을 것이며, 그래야만 합니다. 페미니스트들은 지금도 계속 까닭없이 약하고 낮은 이들을 공격하는 크고 작은 폭력과 야만에 대해 분노하며, 앞으로도 그러할 것입니다. 피해자에 대한 추모의 마음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테크페미는 온라인 공간을 통해 가깝거나 먼 곳에 있는 살아남은 이들의 경험을, 생각과 감정을 공유할 수 있도록 이어나가고자 합니다. 이 공간에 대한 문제점, 궁금하신 점에 대해서는 techfemi.kr@gmail.com으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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